교회도, 선교단체도, 선교사·목사·전도사·간사 한 분의 사역도. 질문 몇 개에 답하면 홈페이지가 생깁니다. 소식·설교·기도편지·사진은 양식에 적기만 하면 1분. 다 되면 단추 하나로 인터넷에 올립니다. 업체에 맡기고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양식에 없는 일은 말로 부탁하면 느헤미야(AI)가 고쳐 줍니다 — 다른 프로그램에 없는 기능
디자인은 여러 가지 · 원하시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설치·사용법 노하우 영상과 전자책 PDF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어떤 홈페이지가 생기나요 · 이용코드가 있으시면 바로 내려받기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백성과 함께 다시 세우고, 세운 뒤에도 지켜 낸 사람입니다. 이 프로그램도 같은 일을 돕습니다. 오래 멈춰 있던 교회·단체·사역 홈페이지를 다시 세우고, 업체 없이 스스로 지켜 가도록.
"일어나 건축하자" — 느헤미야 2:18
홈페이지는 만드는 것보다 계속 새로 고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메뉴를 찾아 헤매거나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평소 말하듯 한 줄 적으면 느헤미야(AI)가 우리 홈페이지 안에서 직접 고치고, 미리보기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아래는 예시일 뿐입니다. 홈페이지에 관한 일이면 무엇이든 편하게 말씀하세요.
| 이런 일이 생기면 | 보통은 | 느헤미야는 |
|---|---|---|
| 디자인을 바꾸고 싶을 때 | 업체에 요청하고 며칠 기다리거나, 메뉴를 하나하나 찾아 직접 만집니다 | "첫 화면을 더 따뜻하게" 한마디면 바로 고쳐 미리보기로 보여 줍니다 |
| 쪽을 하나 더 만들 때 | 추가 작업을 따로 맡기거나 틀을 처음부터 짜야 합니다 | "성가대 소개 쪽을 하나 더"라고 말하면 메뉴와 쪽을 함께 만듭니다 |
| 공지 글이 어색할 때 | 혼자 고민하며 몇 번이고 고쳐 씁니다 | "공지 글을 다듬어 줘"라고 하면 읽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 잘못 고쳤을 때 | 원래 모습이 기억나지 않아 손대기가 겁납니다 | 이전 판이 저절로 보관되어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대로 |
📂 내 컴퓨터 파일 · 인터넷까지 — AI 비서처럼. "바탕화면 '성탄' 폴더 사진으로 앨범 만들어 줘", "행사안내 파일로 공지 올려 줘", "올해 세계 성찬 주일을 찾아 예배 안내 올려 줘"처럼 말하면 느헤미야가 폴더를 찾아 읽고, 사진은 알맞게 줄여 가져오고, 인터넷도 찾아봅니다. 📎로 파일을 붙이거나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내 컴퓨터 파일은 읽기만 하고, 홈페이지와 상관없는 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안전 장치 자세히 보기 →
만들 때도, 고칠 때도, 몇 년이 지나도 — 교회·단체·사역자가 스스로 지켜 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업체에 맡기는 제작비도, 매달 내는 관리비도 없습니다. 한 번 구입으로 만들고 계속 관리합니다.
이용코드를 한 번 넣으면 사용 기한 없이 계속 쓰십니다. 해마다 다시 사거나 연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홈페이지는 개수 제한 없이.
질문에 답하면 홈페이지가 생기고, 소식은 양식에 적어 저장, 단추 하나로 인터넷에 올립니다. 코드나 어려운 설정은 보이지 않습니다.
"성가대 소개 쪽을 하나 더"처럼 말하면 느헤미야(AI)가 우리 홈페이지 안에서 고쳐 줍니다. 예 28가지 →
업체 서버가 아니라 우리 교회·단체·사역자 이름의 무료 계정에 올립니다. 업체가 문을 닫아도 홈페이지는 그대로입니다.
고칠 때마다 이전 판이 저절로 보관됩니다.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대로라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내 컴퓨터 폴더·인터넷까지 찾아 쓰지만 내 파일은 읽기만 하고, 고치는 것은 홈페이지 폴더 안뿐입니다. 올리기 전에 성도·후원자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안전 장치 →
종류를 고르면 쪽 이름과 구성, 부르는 호칭(목사님·선교사님·간사님…)까지 그 사역에 맞춰집니다. 구성 보기 →
교회 유튜브 채널 주소만 넣으면 최근 설교 영상(약 15개)을 홈페이지 설교 쪽으로 가져옵니다.
만들어진 홈페이지는 휴대폰 첫 화면에 앱처럼 설치되고, 행사 알림 팝업도 기간을 정해 띄울 수 있습니다.
네이버·구글에 등록할 때 필요한 파일(사이트맵)을 저절로 만들고, 확인 코드 넣는 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구입하시면 설치·사용법 전자책 PDF와 노하우 영상(유튜브 링크)을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컴퓨터를 바꿔도 옮기기 파일로 그대로 이어 씁니다. 자세히 →
업체에 맡기고 기다리던 홈페이지를, 이제 우리가 직접 · 평생 · 쉽게 지켜 갑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곳이면 어디든. 처음 설정에서 종류를 고르면 쪽 이름과 구성이 거기에 맞춰집니다.
옆으로 밀어 두 화면을 보세요 →
빛된선교회와 이하늘 선교사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입니다. 계좌 번호도 가짜입니다.
색은 원하시는 대로, 모양은 스타일 7가지에서 고릅니다. 그다음은 느헤미야에게 말로 부탁하시면, 우리 사역 홈페이지 안에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뀝니다.
추천 색에서 고르거나, 마음에 드는 색을 직접 골라도 그 색에 맞춰 홈페이지 전체가 어울리게 만들어집니다. 글씨가 잘 읽히도록 밝기도 알아서 맞춥니다.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색·글씨·배치·첫 화면·새 쪽까지 느헤미야에게 말씀하시면 고쳐 드립니다.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리기] 한 번이면 됩니다.
배치·글꼴·모서리·첫 화면까지 통째로. 색과 따로 고르니 색 12가지(+원하는 색) × 스타일 7가지를 마음대로 섞으세요. 어떤 조합도 글자가 잘 읽히게 맞춰 두었습니다.
같은 교회·같은 색으로 스타일만 바꾼 실제 화면입니다(예시 · 가상의 교회).
느헤미야에게 한 문장으로 부탁한 것만으로 이렇게 바뀝니다.
모두 느헤미야로 실제로 만든 화면입니다(예시 · 가상의 교회·단체·선교사). 이름·주소·전화는 가상이고, 사진처럼 보이는 그림도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휴대폰에서 먼저 보기 좋게 만들어집니다. 교회 이름·예배 시간·주소만 넣으면 아래 쪽들이 한 번에 갖춰집니다. 선교단체·사역자 홈페이지도 같은 방식으로, 쪽 구성만 맞춰집니다.
옆으로 밀어 네 화면을 보세요 →
위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새소망교회는 가상의 교회이고, 실제 모양은 고르신 색과 넣으신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칸에 적고 [저장], 다 되면 [인터넷에 올리기].
교회·선교단체·개인 사역자 중 종류를 고르고, 이름·대표자·주소·연락처·예배나 모임 시간·소개 한두 문장을 적고, 추천 색에서 고르거나 원하는 색을 직접 고르면 첫 홈페이지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로고나 대표 사진은 있으면 넣고, 없어도 됩니다.
추천 색에서 고르거나, 원하는 색을 직접 고르세요.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설교는 유튜브 주소를 붙여 넣고 제목·날짜·본문만 적습니다. 주보 파일, 앨범 사진, 예배 시간, 연락처, 팝업도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첫 화면 색을 더 따뜻하게", "성가대 소개 쪽을 하나 더", "이번 행사 공지 글을 다듬어 줘"처럼 말씀하시면 느헤미야(AI)가 그 교회·단체·사역자의 홈페이지 안에서만 고쳐 드립니다. 필요하면 내 컴퓨터의 사진·문서를 찾아 가져오고 인터넷도 검색합니다(내 파일은 읽기만). 홈페이지와 상관없는 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말로 부탁하는 예 28가지 보기 →
프로그램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 실제 배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처음 한 번만 준비하시면, 그다음부터는 ②와 ③만 반복하시면 됩니다.
느헤미야를 켜고 교회·단체·사역자 정보를 적고 색을 고릅니다. 첫 홈페이지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처음 한 번공지·설교·주보·사진을 적고 저장합니다. [미리보기]로 내 컴퓨터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1분단추 하나로 홈페이지 주소에 반영됩니다. 올리기 전에 성도·후원자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가 없는지 한 번 살펴 알려 드립니다.
단추 하나느헤미야는 홈페이지 일을 위해 내 컴퓨터 파일과 인터넷까지 씁니다. 그래도 지켜야 할 선은 프로그램이 지킵니다.
바탕화면·문서·사진 폴더의 파일을 찾아 읽고 홈페이지로 가져오지만, 원래 파일을 고치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고치는 곳은 홈페이지 폴더 안뿐이라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 올리기 열쇠와 대화 기록이 든 폴더는 느헤미야가 읽을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윈도우·프로그램 폴더도 연결되지 않습니다. 명령 실행은 「고급 모드」를 직접 켰을 때만 합니다.
"이번만"이라고 하셔도 홈페이지와 홈페이지에 올릴 글이 아니면 하지 않습니다. 문서·웹 쪽 안에 숨은 "AI에게 지시"도 따르지 않습니다.
성도·후원자 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처럼 보이는 글자가 있으면 인터넷에 올리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느헤미야가 혼자 인터넷에 올리지 않습니다. 직접 [인터넷에 올리기]를 누르셔야 반영되고, 고칠 때마다 이전 판이 보관되어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 가지면 됩니다. 처음 준비하는 방법은 이메일로 보내 드리는 영상과 전자책에 차례대로 들어 있습니다.
교회·단체 사무실이나 댁, 선교지의 Windows 컴퓨터나 맥(Mac) 한 대. 느헤미야는 이 컴퓨터에 설치해서 씁니다.
Claude · 제미나이 · GPT 가운데 이미 쓰고 계신 것 하나면 됩니다. 처음 켤 때 고르시면 그 AI 도구 설치와 로그인을 느헤미야가 도와드립니다.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인터넷에 올려 두는 곳입니다. 교회·단체·사역자 이름으로 무료 가입하고 열쇠(토큰)를 한 번만 넣어 두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신 것은 오른쪽 아래 「챗봇에게 물어보기」로 바로 물어보세요.
신청서에 적어 주신 이메일로 영상 링크와 전자책 PDF를 보내 드립니다.
가격은 챗봇이 바로 알려 드리고, 구입은 신청서로 받습니다.
이용코드가 없으신가요? → 📝 구입 신청서
느헤미야는 현장에서 사역하는 목사가 직접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작은 교회도, 선교지의 사역자도
스스로 문을 열어 둘 수 있도록.
홈페이지가 몇 년째 멈춰 있는 교회와 선교회, 소식을 전할 길이 기도편지 한 장뿐인 사역자를 많이 보았습니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고쳐 줄 사람이 없어서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분들이 직접 세우고 지켜 갈 수 있는 도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